[ 포토뉴스 - 그래픽뉴스 - 북한뉴스 - 일본동향 - 중국동향 - 러시아동향 ]
[일반회원용] -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-
삭제 수정 정보담당자 님이 76916 번째 작성하신 글입니다 정보담당자 님께 메일을 보냅니다  
홈으로쓰기답변하기목록으로
Access 237
부시, 전투기사업 및 예비군 감축 제안할 듯


조지 부시 대통령은 내달 6일 의회에 보낼 '2007년도 예산안'에서 군 인건비 절약 및 이라크 전쟁비용과 첨단무기 구매사업비용 마련 등을 위해 예비군 대폭 감축과 2개 전투기 사업 중 40억여 달러 삭감을 제안할 예정이다.

AP통신이 최근 입수한, 미 육군이 의회에 보낸 문건에 따르면 육군은 현재 예비군수를 현재 승인된 정원 20만5천명에서 2005년말 수준인 18만8천명으로 유지할 계획이다.

앞서 미 육군 수뇌부는 현재 35만명 수준으로 승인된 국경수비대 정원을 실제로 현재 운용 중인 33만3천명으로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.

이 같은 육군의 예비군 감축안은 전세계에서 테러와의 전쟁을 수행하고 본토를 수호하는 육군 현역과 국경수비대, 예비군의 병력 및 전투력의 새로운 균형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문건은 밝혔다.

또 국방전문가와 의회 보좌진들이 작성한 것으로, AP통신이 입수한 2개 주요 전투기 구매 사업 예산 감축안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우선 차세대 전투기 사업인 합동타격전투기(F-35) 대체엔진 개발 예산을 삭감, 20억달러를 줄일 계획이다.

또 당초 2007년에 29대, 2008년에 27대 등 총 56대를 구매할 예정이던 F-22 전투기 구매사업 추진일정을 재조정,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간 20대씩 총 60대를 구매토록 함으로써 23억달러의 예산지출을 줄일 계획이다.

그러나 부시 대통령의 이같은 제안은 의회의 반대에 직면할 것으로 보여 논란이 예상된다.

< 출처 : 워싱턴 AP=연합뉴스, 2006. 1. 28 > -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-

2006-01-28 21:41:47 프린트하기
의견달기
홈으로쓰기답변하기목록으로
관리자환경설정 Total 78186 Page 1/1564
번호 제 목 작성일
78186    부시, 아프간 깜짝 방문..인도 도착 2006-03-02
78185    나이지리아 무장단체 "미국인 1명 풀려날 것" 2006-03-02
78184    네팔 정부군과 공산반군간 충돌로 29명 사망 2006-03-02
78183    외국과의 국방비 비교 [표] 2006-03-02
78182    2006 軍 중점 추진 7개 과제 (3) [표] 2006-03-02
78181    유사시 개인임무 중요성 재확인 2006-03-02
78180    4父子·代 이은 충성… 화제 풍성 2006-03-02
78179    해경 함정에 사격통제장치 탑재 2006-03-02
78178    교육훈련 향상 방안 전술 토의·시범 2006-03-02
78177    카투사 故 이정주 상병 추모비 이전 2006-03-02
78176    수의계약 인터넷 공개 투명성 확보 2006-03-02
78175    합동작전 수송지원 전술토의 2006-03-02
78174    수도 서울 민·관·군·경 함께 지킨다 2006-03-02
78173    재난대비 官·軍 손잡았다 2006-03-02
78172    첨단 C4I 장비 활용 韓美 연합 전술 훈련 2006-03-02
78171    ADD ‘연구개발정보체계’ 구축 2006-03-02
78170    ‘대적 필승’ 확고한 자신감 배양 2006-03-02
78169    가족·애인 초청 부대개방 행사 2006-03-02
78168    6만시간 무사고 비행 대기록 2006-03-02
78167    [ 3월 2일 木요일 오늘의 소사 ] 2006-03-02
78166    후세인, 시아파 주민 학살 명령 시인 2006-03-01
78165    NASA "올해 우주왕복선 3차례 발사 시도" 2006-03-01
78164    印총리 "핵협력이 印-美관계의 중심" 2006-03-01
78163    美정보국장 "이라크 내전 중동전역 확산 가능성" 2006-03-01
78162    파' 정부군, 반군 캠프 공격..30명 사망 2006-03-01
78161    "日 이와쿠니 주민 71% 미군부대 반대"-여론조사 2006-03-01
78160    美, 이라크 교도소 확충 추진 2006-03-01
78159    콜롬비아 무장해제 민병대원들 재무장 나서 2006-03-01
78158    격상된 장성급회담 '긴장완화' 신호탄 될까 2006-03-01
78157    美동포2세들, 대규모 6.25 전시회 2006-03-01
78156    "반민족행위자 국립묘지서 퇴출하라" 2006-03-01
78155    자이툰 장병들, 이라크女兒 쾌유기원 2006-03-01
78154    예비군 훈련 내일 '기지개' 2006-03-01
78153    노대통령 '對日 강경메시지' ..[1] 2006-03-01
78152        고이즈미, '일본이 걸어온 길 보라' 반론 2006-03-01
78151    독도 근해 일본 순시선 출현 해마다 증가 2006-03-01
78150    20대 군인 음주운전 사망사고 뺑소니 2006-03-01
78149    시리아, 이스라엘 골란고원 핵폐기물 투기 주장 2006-03-01
78148    美정보국장, 北 핵무기 추정치 상향 시사 2006-03-01
78147    방글라, 폭탄테러 무장세력 21명에 사형선고 2006-03-01
78146    이라크 미군 72%, "1년 이내 철수해야" 2006-03-01
78145    '탈레반이 어떻게 부시 동문됐나' 질문 집중 2006-03-01
78144    이라크 종파보복전 재발화 2006-03-01
78143    부시 "이라크, 혼돈이냐 통일이냐 선택해야" 2006-03-01
78142    "이라크 미군, 정신질환 '폭풍' 예고" 2006-03-01
78141    알-카에다, 발리 테러 등에 자금 지원 2006-03-01
78140    캐나다군, 아프간 연합군 작전 지휘 2006-03-01
78139    바그다드 시아파 사원 외곽 폭발로 60명 사상 2006-03-01
78138    美국가정보국장 "북한은 안보 위협" 2006-03-01
78137    [ 3월 1일 水요일 오늘의 소사 ] 2006-03-01
[1] [2] [3] [4] [5] [6] [7] [8] [9] [10] [last]
홈으로쓰기